
새로운 장소로 입갤

반갑게 맞아주는 다이아 병사

시발 존나 반겨주네

반대편에 대기 중인 저격수

하지만 내가 더 강하다

일단 회복약만 먹고 빠지고

다시 싸우는데

괜히 끼부린다고 했다가 적자 보게 생김

대-적자

저기에 뭔가 새로운 무기가 보인다.


크로켓 말렛
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홍학으로 크로켓을 하는 것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것 같다

기본공격은 전격을 동반한 넓은 범위의 휘두르기

세컨공격은 크로켓 공을 쳐서 보내는 것인데 마나를 소모한다.
어떻게 보면 보팔검의 상위호환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
세컨공격은 정확하게 명중하는지가 티가 잘 안나기도 하고
궁극적으로 두 공격 모두 타격감이 별로라서 나는 잘 안쓴다
엥간하면 무기 움짤을 올려주겠지만 짤로도 설명이 충분하고 내가 잘 안쓰니까 패스함

뭐 여튼 대충 중앙 정리가 끝났으면 강당으로 들어가보자

아직은 실내흡연이 이상하게 여겨지지 않던 시절

갑자기 요상한 애들이 무대에서 장기자랑을 시작한다.

거 덕분에 존나 돌아왔수다.



앨리스를 고생 시킨 덕에 할배는 뭔가 기억이 난 모양이다.

아니 시발....

할배새끼는 존나 빠르게 빤스런을 한다.


장소가 협소해서 양념할 시간이 없다.

생각해보니 말렛을 여기서 써볼걸 그랬다.


빤스런 한 할배는 어딘가의 통로를 열고


내가 가는 통로는 병사가 지키고 있고


슬슬 예전 컨트롤을 찾고 있는 느낌이다.
.... 물론 그때도 잘했던건 아니다.

할배가 뚫어 놓은 듯 한 도서관

도대체 얘들은 뭐길래 여기서 이러고 있냐...


잠복해 있는 병사도 커트

컨트롤도 안좋은데 회피도 마땅치 않으니 무조건 다이다이로 싸워야 한다.


가끔은 둘도 잡을 수 있다.

보이는대로 족쳐주면서 진행을 하다보면

이런 책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 건드려주면 알아서 날아간다.

회전식 엘베를 타고 올라가면


채셔캣이 길을 열어준다.

계속되는 책찾기



다이아 병사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어서 지나가다 카드쳐맞기 딱 좋다.



계속되는 전투


위층으로 별 생각 없이 올라갔다가 쳐 맞고 끔살

다시 올라가서 책을 계속 찾고...


전투도 계속 해야 한다.

대충 정리가 됐다 싶으면 우측 상단에 있는 저 곳으로 책들이 연결되어 있다는걸 알 수 있다.

일단 한층을 더 올라가는데


다이아 병사를 죽이니까 승강기가 내려가버린다.

책을 보내면 다리가 연결되는 이벤트가 나오는데

그 사이에 줄어든 회복 오브젝트 ㅠㅠ


적당히 건너가자.

책이 안 열리는 상황

두드려라 그려면 열릴 것이다


두드리랬더니 데수웅챠를 시전하는 앨리스

앨리스가 강한 것이 아니라 책이 약한 것


밑으로 쭈욱 내려가면...



작아지는 약의 재료를 파악하고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게 된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