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별로 우아한 등장은 아니군. 그나마 부러진 곳이 없어서 다행이야.]



이번에도 증기를 타고 다녀야 한다.

복장이 바뀐 앨리스

회전할 수 있다고 알려주는건 이유가 있다.
한바퀴 돌아보라는 소리임

[증기 때문에 네 치마가 목까지 올라갔던 적 기억나니. 앨리자베스?
그게 아마 해롤즈 백화점 근처였지? 그때 속옷을 다림질 해두길 참 잘했지 뭐니.]
열한번째 기억

공중에 떠다니는 배경들


손잡이를 돌리고 새로 생기는 증기를 타고 발판들을 건너가면 된다.

그리고 참교육

여기서 소인화를 해보면 안보이는 움직이는 발판을 볼 수 있다.
전작이 발판 타는게 그냥 움직이는 수준이라면
이번 작에서는 증기, 움직이는 발판, 안보이는 발판, 움직이면서 안보이는 발판을
점프, 이단점프, 글라이딩으로 넘나들어야 하는 수준이 되었다.


여튼 적절한 소인화와 함께 걸어가면

돼지코(5/14)를 발견할 수 있고

병(7/18)도 획득이 가능하다.

계속 진행 합시다.


격렬한 전투의 현장

체력회복하는 김에 발견한 열쇠구멍


병(8/18) 획득

레버를 당겨주고 계속 진행한다

계속되는 글라이딩

계속 날아갑시다.

또 단체 등장하는 난쟁이들

유혈 낭자

2라운드까지 마쳐주면 적절한 공격으로 적절하게 몰살시켜주면

다시 문이 열린다.

다시 글라이딩으로 들어가면

벽에서 낙서를 발견

적절한 침투

돼지코(6/14)와

보따리와 기억을 볼 수 있다.

[걱정하지마. 앨리스. 내 마음은 항상 열려있어. 절대 닫히거나 잠기는 일은 없을거야. 열쇠도 필요없지.]
12번째 기억

증기타고 발판을 계속 밟다보면

희미한 낙서


적들을 처치하고 기억을 찾아낸다.

[벽돌은 돌의 일종이란다. 앨리스. '지브롤터' 같은 벽돌로 지어진 집은 내열성이 우수하고 날시의 영향도 적게 받으며 또 원치않는 불청객의 방문을 방지할 수도 있지. 앞으로 수요가 점점 오를게다.]
13번째 기억
아버지가 주갤럼이신가?

띠이이이용

계속되는 글라이딩

이번에는 소리를 듣고 돼지코(7/14)를 찾아낸다


증기를 타고 가서 병(9/18)을 획득


바로 옆의 열쇠구멍으로 진입

[내 말 들리는거 다 알고있어. 오라질 년아! 소변 볼 땐 요강을 좀 쓰란 말이야. 그리고 그 옘병할 토끼 당장 갖다 버리지 못하겠냐?]
14번째 기억. 위트리스랑 사이가 안좋을만 하다.


또 들려오는 돼지코(8/14)소리


증기를 타고 가면 열쇠구멍이 또 있다

[앨리스는 종종 혼자있곤 했지. 내성적이고 조용한 아이였어. 그녀에겐 활발하고 사랑스러운 언니가 있었지만 함께 놀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았지.]
15번째 기억.
처음으로 앨리스의 언니가 언급이 된다.

건물 밖은 충분히 돌아다녔으니 이제 안을 갈 차례다.
수집요소 현황
돼지코 (8/14)
기억 (15/26)
달팽이집(0/0)
병(9/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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