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 미션부터는 딱히 상황 설명이나 이런게 없는게 아닌가 싶다
그나저나 이 페이지로 넘어 오려면 SP, 전페이지로 넘어가려면 NR을 눌러야 하는데 뭔 뜻이여...

11시츄의 새로운 시작

불과 소화기

아까 본 고리에 걸어야 할 로프가 보인다

아래쪽은 불을 어떻게 넘어가느냐가 관건

일단 소화기로 불을 끄고

로프와 파오후를 구출

파오후가 내려올 계단을 만들어준다

상자는 어찌할 수 없으니 쭉 밀고 가는데


이새끼들이 로프를 안 탐
이제까지 밑에 뭐 있으면 로프를 안타나 싶긴 했는데 진짜 안탈 줄이야


비슷하게 진행하는데 다만 소화기는 사용하지 않고 온다

그리고 남겨 둔 불로 나무상자를 태운다
이 시츄에서 잘 써먹어야 하고 잘 피해야 할 상자 화형식


소화기로 불을 끄고 진행


아래쪽은 이렇게 넘어가서 상자 화형식을 피해주고


적절하게 발판을 놓는다

깔끔하게 클리어

범죄신고 112

상자들과 영

연기 뒤에 또다른 영

이쪽도 불과 그 아래 전기함정이 있는 지형이다

영을 구하고

이쪽으로 발판을 만들어 내려주자

소화기 가지러 가는 길


어???

아니 시발 저 불 한칸 뒤로는 뛰어 내리지도 못하는데
왜 시벌 저기서는 판정을 받아야 되는겨....


사실 이렇게 넘어가면 되긴 하는데

상자를 화형시켜 버리면 영이 내려갈 방법이 마땅치가 않다

때문에 이렇게 복잡한 수순으로

아래의 영을 구하고 다시 올라온 뒤

불을 소화해주자


발판을 열면 반대로 넘어갈 수 있다


강철상자를 한칸 밀고 나무상자를 받아 받침을 놓은 뒤


강철상자를 밀고 올라갈 길을 확보

이번 미션도 클리어

간첩신고가 113이었던 시절이 있었다

앨베와 파오후와 3단상자


불 너머의 급식이와 열쇠

탈출구

그리고 댕댕이


일단 파오후를 구출하고 상자를 밀어줬다

댕댕이가 올라올 수 없는 상황

앨베를 위로 보낸 다음에 계단을 만들어 줌

구출한 댕댕이는 발판을 누르라고 하고


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급식이 구출


급식이가 열쇠 가지러 간 사이에 파오후를 먼저 운송


급식이와 댕댕이를 같이 운송하고 문을 따서


다 같이 나가며 클릴어

114가 예전에는 전화번호 가르쳐주는데였는데 이젠 통신사 연결번호가 더 익숙한거 같다

전기함정

연기 너머의 파오후

중량제한 발판이 좆같이 달렸는데 일부러 좆같이 만들라고 좆같이 달아놓은거 같다

큰 불 너머의 영과 탈출구

일단 불을 먼저 꺼주고


상자를 발판으로 놓고 영을 구출

전기함정을 막고

위로 올라가서 장고를 해보니

아까 너무 밀어놔서 한칸이 모자란다는 결론에 도달했다

그래서 덜 밀어 놓고

상자를 떨어뜨려 중제발을 날려준 뒤

복잡한 서순으로다가 스위치를 눌러주고

파오후를 구출


파오후가 한칸은 짬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탈출의 포인트

다 쓴 나무상자는 소각해주고


발판을 놓고 열쇠를 확보


파오후를 끌어올려주고 탈출시켜주면

가볍게 클리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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