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쌍팔

댕댕이와 상자

엘베와 영


일단 스위치는 물을 채우는 용도
영이 먼저 건너간 다음에 댕댕이는 헤엄쳐서 가라고 하면 되겠다

빠른리


일단 영이 건너가기 위해서는


이렇게 2칸 세팅이 필요해보인다



요래요래 상자들을 밀면

영이야 보낼 수 있지만 댕댕이는...

일단 관건은 댕댕이를 어떻게 내려오게 하느냐는 건데....



요래요래 조합해서

계단으로 내려오게 함


정작 이번에는 영이 못 건너간다

위에 상자를 떨어뜨려 이번에는 안쪽으로 밀어주자


2단 적치 상자를 모두 떨구고


위에서 강철상자를 밀어주면 댕댕이가 내려올 수 있다

강철상자를 밀어주면 영이 건너갈 발판까지 완료

영을 보내고

댕댕이와 즐거운 물놀이 하태하태

클리어는 했지만 시츄8에서 가장 뇌절하고 장고했던 미션이었다

8-9

여기저기 전기함정


오른쪽으로는 상자판


왼쪽에는 전기함정이 위치해 있다


일단 영을 구출하긴 했는데 칸이 모자라서 반대쪽에다 상자를 밀어 넣어야 할거 같았다

그런데 애초에 그건 불가능

적절하게 다시 밀어주고 생각해본 결과


방금 전 미션에서 영이 두칸을 뛰어 간 것도 잊고 한칸을 맞춰야 한다고 착각함 ㅋㅋ

아니 시발련이 도와주지도 않고 그냥 가네

일단 상자 밀면서 반대쪽도 진행

스위치로 물을 빼고 보니


밀어야 할 상자를 밀 방향에 상자를 끼워 넣어야 하는 상황이다


리트해서 위의 상자들을 적절하게 밀어넣어 주고

물 빼고 나머지 상자들도 위치를 잡아주자

영도 상자를 밀면서 내려오게 하고

반대편에서도 길을 셋팅해준다

좌측은 전과 동


클리어~

시츄8의 마지막 미션

파오후와 로프

곡괭이와 스위치

여튼 되게 복잡하게 되어 있는데

이번에도 발판과의 서순이 중요할 예정

일단 밀어 넣어보는거지



으앙 쥬금

어쨌든 저 틈으로 밀 떨어뜨리면 답이 없다는걸 확인



반대로 내려가서 물을 채워야 급식이를 구할 수 있다는걸 확인하지만

곡괭이질을 할 수 없다는 걸 또 재차 확인한다

일단 곡괭이질을 해보면

상자들을 떨어뜨리는 것도 서순이라는걸 깨닫게 된다

일단 열쇠를 먹었는데

또 상자 떨어뜨리기가 서순임

이번에는 서순을 지켜서


급식이를 구하고


아래로 잠수해서 빠져 나간 뒤



차례로 상자를 밀고 발판을 설치


그 다음은 모두 출구로 부르면 끝이다

이제 겨우 반 왔는데 점점 장고하고 뇌절하는 빈도와 시간이 늘어나는 것 같다
처참한 능지로 과연 공략을 안보고 깰 수 있을지 모르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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